지난해 유무선 PKI암호/인증사업에 진출했던 대우정보시스템(대표 김용섭)은 13일 공개키기반구조(PKI) 보안솔루션 「XM-EPS」를 개발했다.
대우정보가 선보인 XM-EPS(Enterprise PKI Solution)는 미국 「NIST(National Institutes of Standards Technology) FIPS 140-1」의 보안등급(Level3)을 만족하는 루트키 관리시스템을 제공, 외부의 침입으로부터 CA서버의 비밀키를 안전하게 지킬 수 있다.
특히 다양한 인증서비스를 동시에 제공함으로써 고객이 원하는 인증서비스를 맞춤형으로 쉽게 제공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라고 대우정보측이 설명했다.
이 제품은 현재 대우조선 인증센터 구축 프로젝트에 적용, 커스터마이징 작업을 진행중이다.
<전경원기자 kwj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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