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인터넷 장창섭 사장(왼쪽부터)과 타운뉴스 차용운·유석호 사장이 인터넷 실시간 주문처리시스템 판매 및 응용기술 공동개발을 위한 제휴를 맺고 악수를 나누고 있다.
지역정보 제공업체인 타운뉴스(대표 유석호·차용운 http://www.townews.com)는 인터넷 실시간 주문처리시스템(IROS)을 개발한 미래인터넷(대표 장창섭 http://www.miraeinternet.com)과 IROS 솔루션 독점적 판매 및 응용기술 공동개발을 위한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IROS 솔루션은 고객이 인터넷을 통해 온라인으로 주문한 정보가 전화선을 통해 배송업체나 공급자의 프린터에 오프라인으로 자동 출력되는 전자상거래 솔루션으로 IROS 솔루션을 이용하는 가맹점은 컴퓨터나 팩스 등의 장비 없이 프린터만 있으면 고객의 주문 정보를 받아볼 수 있다.
타운뉴스의 유석호 사장은 『IROS 솔루션 및 장비판매를 통해 올해만 약 200억원의 매출이 가능할 것』이라며 『미래인터넷과 앞으로 해외시장 공동 진출은 물론, 무선 IROS 및 음성 IROS 기술 개발에도 함께 협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유병수기자 bjor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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