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설비 보호장비인 랙 생산업체 벽진시스템(대표 이수찬 http://www.bj-sys.com)은 국내 랙 업체 중 최초로 일본품질협회인증기관인 JQA로부터 랙의 내진성을 인증받게 됐다고 12일 밝혔다.
벽진시스템은 지난해 11월 일본의 NYK기술연구소내에서 이뤄진 내진시험에서 4도 강진에 해당하는 지진파(1000GAL)를 견뎌내 이같은 성과를 거두게 됐으며 시험에서 미국의 EL CENTRO·TAFT와 일본의 고베 지진파시험을 모두 통과해 높은 내진성을 평가받았다고 설명했다.
이 회사의 한 관계자는 『국내 및 일본 랙 제조업체에서도 세가지 지진파를 모두 통과한 업체는 없다』며 『조만간 JQA측에서 공장을 실사한 후 인증서를 받을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용석기자 yskim@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2
中가전 에너지 1등급…韓서 '꼼수 등록' 의혹
-
3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4
델, 기업용 제품 선방에 美 PC 시장서 HP 제치고 1위 등극
-
5
삼성전자 '감사 페스티벌' 5일 종료…삼성스토어 방문객 75% 급증
-
6
말 한마디에 집이 움직인다! 삼성 AI 모듈러홈 체험기
-
7
신일전자, 20L 상부식 제습기 출시
-
8
[테크 차이나] 中 반도체 장비 산업, '국산화 2막' 진입… “이제는 상징보다 실력 경쟁”
-
9
삼성, 충청에 '소재·부품 중심지' 140조 베팅
-
10
삼성·SK 등 충청권 392조 중 충남에 202조 투자, 'AI 제조 혁신 5년 앞당긴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