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도공조(대표 황한규 http://www.winia.co.kr)는 지난해부터 총 30억원을 투입해 추진해온 전사적자원관리(ERP) 시스템 구축을 최근 완료하고 본격적인 실무적용에 들어갔다고 12일 밝혔다.
만도공조는 이를 통해 회계·재무·구매·생산·물류 등 각종 업무를 통합적으로 처리하고 관리해 모든 경영자원을 하나로 통합함으로써 업무효율을 크게 높일 수 있게 됐다.
이 회사는 특히 이번 ERP 시스템 구축을 통해 변화하는 경영환경에 유연하게 대응키 위한 의사결정을 신속하게 내릴 수 있게 돼 대외적으로 높은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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