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사무처 ◇승진 <이사관> △법제사법위원회 전문위원 김치원 △교육위원회 〃 정순영 △과학기술정보통신위원회 〃 권대수 △산업자원위원회 〃 김병순 △특별위원회 〃 김종환 △국방위원회 입법심의관 김용구 △농림해양수산위원회 〃 이원탁 △건설교통위원회 〃 박용판 <서기관> △예산정책국 예산정책2과 예산분석관 계준호 △법제사법위원회 입법조사관 이상헌 △기획조정실 기획예산담당관실 조기열 △관리국 시설관리과 윤형섭 △국제국 국제협력과 김일권 △총무과 김대형 ◇전보 <이사관> △법제실장 도재문 △재정경제위원회 전문위원 하종범 △건설교통위원회 〃 오충환 △특별위원회 〃 강종원 <부이사관> △법제실 법제심의관 김춘엽 △통일외교통상위원회 입법조사관 이한규 △문화관광위원회 〃 국경복 <서기관> △공보관실 방송담당관 최성욱 △법제실 법제1과장 김대현 △ 〃 법제3과장 이용원 △과학기술정보통신위원회 입법조사관 고영희 △보건복지위원회 〃 남석훈 △특별위원회 〃 박창원 △공보관실 방송담당관실 박창현 △의사국 의안과 노창남 △예산정책국 예산정책3과 임재주 △행정자치위원회 입법조사관 석영환 △정보위원회 〃 강정식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AI를 탑재한 디지털 트윈, 물리 세계를 통제한다
-
2
[정구민의 테크읽기] '파리모터쇼'로 보는 중국의 공세, 유럽의 위기와 우리의 과제
-
3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4
[사설] K증시, 충격을 경쟁력으로 메우자
-
5
[ET시론] 딥테크가 만드는 산업 구조의 다양화와 제2·제3의 성장축
-
6
[데스크라인] 모두의 창업 2기, 다시 서는 희망의 사다리 돼야
-
7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11〉사이버공격의 시대, 정보보안 일자리가 부상하는 이유
-
8
[리더스포럼] AI와 1인 유니콘 시대 도래:솔로프러너 육성
-
9
[테크 차이나] 기계를 팔고 끝나지 않는다…중국 '서비스형 제조' 수익과 책임
-
10
[ET시선]삼성바이오 노조, 글로벌 CDMO '골든타임' 무게 알아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