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e플랫폼(KeP·대표 이우석)이 오는 19일 기업간소모성자재(MRO) 사이트(http://www.koreab2b.com)를 정식 가동한다.
KeP는 지난해 하반기 이웅렬 코오롱 회장, 최태원 SK 회장 등 2세 경영진이 중심이 돼 설립된 e마켓 메이커로 이번에 가동하는 MRO e마켓 외에도 e프로큐어먼트 구축 등 개별 기업의 e비즈니스 지원을 주 사업으로 삼고 있다.
KeP는 당초 i2테크놀로지스를 솔루션 파트너로 선정했으나 구축비용 및 커스터마이징을 위한 인력 지원 등에서 합의점을 찾지 못해 지난해 말 아이컴피아로 교체했다.
이번에 가동되는 사이트에는 10만여개의 카탈로그가 올려져 있으며 온라인 구매 및 경매, 구매대행 등의 서비스가 제공된다.
<신혜선기자 shinhs@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9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10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