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HL코리아는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해외로 보내는 초콜릿과 선물에 대해 배송료를 30% 할인해주는 특별 배송서비스(DHL delivers more)를 14일까지 실시한다.
또 밸런타인데이 당일에는 해외로 물품을 보내는 모든 고객에게 초콜릿을 무료로 증정한다.
이번 행사는 고객에 대한 서비스를 한 차원 높인다는 계획아래 실시하는 것이며 이를 통해 해외 발송물은 물론 고객의 행복까지 전해준다는 의지가 담겨 있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전국 어디서나 1588-0001로 예약하면 DHL코리아 직원이 직접 방문해 안전하게 특급으로 배달해준다.
<임동식기자 dsl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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