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선데이터통신사업자인 에어미디어(대표 유윤 http://www.airmedia.co.kr)는 8일 그동안 서비스운용의 최대문제로 지적받아온 음영지역 해소 및 통신품질 제고를 위해 고층건물 밀집지역과 증권사 객장 내를 중심으로 이달부터 초소형 중계기 설치작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대량 설치되는 초소형 중계기는 기지국 및 일반형 중계기를 설치하기에는 효율적이지 못한 극소 단위의 음영에 적용할 수 있는 장비로 무선중계기 개발전문업체인 도원텔레콤이 2년여에 걸쳐 개발한 제품이다. 초소형이기 때문에 경비절감 효과가 뛰어나고 A4용지 크기의 중계기 1대로 건물 한 층 전역을 커버리지할 수 있다.
에어미디어 관계자는 『소출력장비라서 설치 및 유지관리가 용이하고 투자대비 운용효율도 뛰어나 대고객 서비스 만족도를 크게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진호기자 jho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3사, 아이폰18 프로 사전예약 돌입…할인·보상 경쟁
-
2
삼성 'SW 네트워크'·LG 'AI-특화망'…차세대 네트워크 경쟁
-
3
그리프라인 '명일방주: 엔드필드', 삼성전자와 협업... 부천서 팝업스토어
-
4
방미통위 'AI 이용자보호법' 제정 추진…이용거부권·설명요구권 보장
-
5
스마트폰 가격 뛰자 중고폰 찾는다…폰가비 “주문 67% 증가 전망”
-
6
[데스크라인] AI 시대 국경선 긋기
-
7
라이엇게임즈·KeSPA, LCK 공인 에이전트 26명 발표... 신규 합격률 33%
-
8
[ET시선]AI시대, 육·해·공 통신망 연결 전략이 필요하다
-
9
KT “6000만 이용자 접점 활용해 모두의AI 확산”
-
10
케이스티파이, 아이폰18프로·폴더블 폰 케이스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