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케이블 네트워크인 CNBC는 6일 이사회를 열어 빌 볼스터 사장을 최고경영자(CEO) 겸 회장에 선임했다. 볼스터 신임 회장은 향후 회사의 장기 발전과 해외 방송망 확장 등에 전념한다는 계획이다.
미 제너럴 일렉트릭(GE)의 NBC 자회사인 CNBC는 볼스터 회장 승진으로 공석이 된 사장에 파멜라 토머스 그레이엄 CNBC닷컴 사장을 임명했다.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AI를 탑재한 디지털 트윈, 물리 세계를 통제한다
-
2
[정구민의 테크읽기] '파리모터쇼'로 보는 중국의 공세, 유럽의 위기와 우리의 과제
-
3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4
[사설] K증시, 충격을 경쟁력으로 메우자
-
5
[데스크라인] 모두의 창업 2기, 다시 서는 희망의 사다리 돼야
-
6
[ET시론] 딥테크가 만드는 산업 구조의 다양화와 제2·제3의 성장축
-
7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11〉사이버공격의 시대, 정보보안 일자리가 부상하는 이유
-
8
[리더스포럼] AI와 1인 유니콘 시대 도래:솔로프러너 육성
-
9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10
[ET시선]삼성바이오 노조, 글로벌 CDMO '골든타임' 무게 알아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