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케이블 네트워크인 CNBC는 6일 이사회를 열어 빌 볼스터 사장을 최고경영자(CEO) 겸 회장에 선임했다. 볼스터 신임 회장은 향후 회사의 장기 발전과 해외 방송망 확장 등에 전념한다는 계획이다.
미 제너럴 일렉트릭(GE)의 NBC 자회사인 CNBC는 볼스터 회장 승진으로 공석이 된 사장에 파멜라 토머스 그레이엄 CNBC닷컴 사장을 임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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