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서버업체인 큐컴(대표 강진구 http://www.qcom.co.kr)은 한국통신 지능망시스템 공급업체로 선정된 로커스에 통신전용서버를 공급했다고 7일 밝혔다.
이 회사가 공급한 제품은 통신전용서버인 「큐서버1000」과 콤팩트PCI 전용서버인 「큐서버3000」 시리즈며 공급물량은 총 97대다.
「큐서버1000」 시리즈는 선마이크로시스템스의 SPARC 프로세서 보드 또는 인텔의 시스템 보드를 탑재했으며 19인치 랙마운터블(Rackmountable) 방식으로 시스템 증설이 가능해 인터넷, 인트라넷, 유무선 통신응용, 방송분야에 적용할 수 있다.
「큐서버3000」 시리즈 역시 선마이크로시스템스 또는 인텔의 시스템 보드를 탑재했으며 840개의 채널을 지원하므로 음성포털서비스, 통합메시징서비스, 컴퓨터통신통합 분야에서 서버로 활용할 수 있다.
<최정훈기자 jhchoi@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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