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6년 9월 정보통신부로부터 설립인가를 받은 사단법인으로 초대 송인승 전남대 교수에 이어 현재 2대 학회장으로 성균관대 김성태 교수가 총책을 맡고 있다.
설립 당시 국가의 지식정보화는 물론 지역의 지식정보화에 관한 산·학·관계의 전문가 논의를 통해 올바른 국가 지식정보화의 방향을 모색해보자는 목표를 세운 바 있다.
최근에는 국가 지식정보화와 관련, 외국사례를 분석하고 연구함으로써 민간부문과 정부 공공부문을 어떻게 효율적으로 연계할 것인가에 논의의 초점을 맞추고 있다.
현재 산·학·관계 1100명이 회원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광역의료정보 공유시스템 구축사업, 지역정보산업 활성화를 위한 산·학·관 심포지엄, 사이버코리아21과 지역정보화 연계 구축방안 등 연간 5, 6차례의 세미나와 심포지엄을 개최하고 있다.
<박승정기자 sj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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