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자책컨소시엄(EBK 회장 김경희)은 최근 전자책 기능을 갖춘 휴대단말기 활성화 계획 전담의 워킹그룹을 결성했다.
한국전자북·엠아이비·삼성전자·넥스텍·한양정보통신 등 5개사가 참여한 워킹그룹은 이에따라 휴대단말기에 대한 분석을 실시하는 한편, 5월께 공청회를 열어 관련 업계의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
워킹그룹은 또 전자책 단말기 보급을 위한 정부와의 시범사업 및 구입자들에 대한 보조금 지급 방안, 가독성을 높일 수 있는 폰트개발 사업 등의 기획을 전담하게 된다.
EBK의 최영찬 휴대단말기분과위원장은 『워킹그룹이 오는 6월 말까지 한시적으로 활동하게 되지만 이를 통해 불필요한 업체 경쟁을 지양할 수 있게 됐고 단말기규격 표준화를 위한 논의의 장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성호철기자 hcs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6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7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8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9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