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월드컵 입장권 판매를 대행하고 있는 인터파크(대표 이지형)는 15일부터 무작위 추첨 방식에 의한 입장권 판매에 나설 예정이라고 7일 밝혔다.
이번에 판매되는 입장권은 국내 배정분 74만1000매 가운데 약 30%에 해당하는 23만매로 1인당 4경기 이내, 경기당 4매만을 구입할 수 있고 1달러당 환율은 1000원이 적용된다.
구입 신청은 2002 FIFA 월드컵 한국조직위, 개최 도시 홍보관, 축구협회, 주택은행 각 지점, 인터파크 예매처에서 받는다. 또 조직위 홈페이지(http://www.FIFAworldcup.com)를 통해 인터넷 접수도 가능하다. 마감은 3월 14일. 문의 (02)1588-0000
<성호철기자 hcs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2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3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4
SK하이닉스, 반도체 소부장 지원에 2조원 투입…상생 생태계 강화
-
5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6
칩플레이션에…中 스마트폰 제조 축소 전략
-
7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중동 파견 임직원 격려…“책임감·노력에 깊이 감사”
-
8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
9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기술 경쟁 참전…'잉크젯 OLED' 드라이브
-
10
화성 기업 다음 무대는 우주?…시, 내년 우주항공 특화산업 육성계획 수립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