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벤처포럼(회장 현왕근 http://www.koreavforum.com)은 오는 15일 서울 목동 현대월드타워 회의실에서 게임산업 활성화를 위한 합동 기업설명회(IR)를 개최하기로 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포럼의 게임분과위원장인 아이소닉온라인의 김수철 이사의 경과보고와 함께 웹노리닷컴, 아라마루 등 4개 게임업체가 벤처포럼 회원사 중 투자 및 제휴담당 부서장을 상대로 IR를 하게 된다.
협회는 행사 이후에도 포럼 홈페이지에 참여회사 소개자료를 등록해 지속적인 회사홍보 및 투자·제휴를 유도할 예정이다. 한편 코리아벤처포럼은 이날 행사에서 모금활동을 벌여 백혈병어린이돕기운동에 전액 기부, 벤처 및 대기업의 사회적 역할에도 계속적으로 참여하기로 했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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