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4일 밸런타인데이를 앞두고 인터넷 쇼핑몰 등 유통업체들이 앞다퉈 이색행사를 선보이고 있다.
현대백화점의 인터넷쇼핑몰 e현대백화점(http://www.e-hyundai.com)은 7일까지 구매고객 가운데 30명을 선정해 13, 14일 이틀간 서울 삼성동 글라스타워의 12×9m짜리 대형 전광판을 통해 「영화같은 사랑고백」의 기회를 준다.
여성포털사이트 여자와닷컴(http://www.yeozawa.com)도 11일까지 선물 구매고객 가운데 1000명을 선착순으로 뽑아 14일 서울 종로·삼성동·신촌·강남 및 부산 서면 등 5개 지역 전광판을 통해 20초 동안 사랑을 고백할 수 있게 해준다.
<임동식기자 dsl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가온칩스, 日 PFN 2나노 반도체 개발 8개월 연장
-
2
신제품이 가장 비싸다?...中, 로봇청소기 출고가 하락
-
3
구글, 22만 쓰던 바이낸스 앱 차단…해외 거래소 접근 '문턱' 높아져
-
4
콘텐츠 163조 키웠지만…IP 수익 확장은 '초기 단계'
-
5
오픈AI, 8달러 요금제 '챗GPT 고' 출시…광고 도입 추진
-
6
'삼성 파운드리' 디자인하우스, 올해 실적 턴어라운드
-
7
삼성, EUV 공정에 국산 '블랭크 마스크' 쓴다
-
8
코난테크놀로지, '에이전트 RAG' 상용화…온디바이스 회의록도 연내 공개
-
9
金총리 “행정통합특별시에 4년간 최대 20조원 투입”
-
10
'옵티머스·아틀라스' 뚫은 로보티즈, 액추에이터 10배 늘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