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인터넷서비스회사인 AOL(http://www.aol.com) 웹사이트에서 회원 이름과 비밀번호까지 훔쳐가는 「트로이 목마」 변종 바이러스가 출현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2일 C넷(http://www.cnet.com)은 AOL회원들이 4.0 또는 5.0 프로그램을 통해 인터넷에 접속하는 순간 「ASPtrojan.ga」라고 불리는 바이러스가 침투해 회원정보를 빼내가는 등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 바이러스에 감염된 e메일은 「hey you」라는 제목과 「mine.zip」이라는 첨부파일이 붙어있다.
<서기선기자 kssuh@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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