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닉시스템(대표 정기로 http://www.kornic.co.kr)이 12인치 웨이퍼용 급속열처리장비인 「코로나(KORONA) RTP1220A」를 개발했다고 4일 밝혔다.
이 제품은 두층으로 구성된 선형 텅스텐 할로겐 램프를 사용, 온도 대역이 400∼1300도이며 방사율보상(emissivity compensation) 기술을 사용, 웨이퍼 뒷면에 손실을 주지 않는다는 장점을 갖고 있다.
또한 웨이퍼 로테이션(rotation) 기능이 추가돼 웨이퍼내에서의 균일성이 크게 개선됐고 양산공정사고 방지를 위해 특허출원중인 온도감시(temp-monitoring) 기능을 사용했으며 자체 기술로 개발한 구동 소프트웨어인 이지클러스터(Easy Cluster)를 적용했다.
코닉시스템은 올중반기 이후 삼성전자에 이 제품을 공급할 예정이다.
<정진영기자 jychung@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2
中가전 에너지 1등급…韓서 '꼼수 등록' 의혹
-
3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4
델, 기업용 제품 선방에 美 PC 시장서 HP 제치고 1위 등극
-
5
삼성전자 '감사 페스티벌' 5일 종료…삼성스토어 방문객 75% 급증
-
6
말 한마디에 집이 움직인다! 삼성 AI 모듈러홈 체험기
-
7
신일전자, 20L 상부식 제습기 출시
-
8
[테크 차이나] 中 반도체 장비 산업, '국산화 2막' 진입… “이제는 상징보다 실력 경쟁”
-
9
삼성, 충청에 '소재·부품 중심지' 140조 베팅
-
10
삼성·SK 등 충청권 392조 중 충남에 202조 투자, 'AI 제조 혁신 5년 앞당긴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