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프로게임협회(회장 김영만) 산하 게이머협의회는 지난 31일 총회를 갖고 신임회장에 더미디어 두밥팀의 김형민 감독을 선출했다.
이날 총회에는 프로게임협회에서 시행하는 프로게이머 등록 대상자 115명 중 83명과 각 게임팀 매니저 9명이 참석했다. 이날 총회에서 김형민 후보는 2차 투표까지 가는 접전 끝에 44표를 얻어 40표에 그친 전임 회장 임형수씨를 물리치고 회장에 당선됐다.
한편 프로게임협회는 지난달 31일 프로게이머의 소양교육을 실시했으며 2월 중순 프로게이머 등록증을 발부할 계획이다.
<김태훈기자 taeh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가온칩스, 日 PFN 2나노 반도체 개발 8개월 연장
-
2
신제품이 가장 비싸다?...中, 로봇청소기 출고가 하락
-
3
구글, 22만 쓰던 바이낸스 앱 차단…해외 거래소 접근 '문턱' 높아져
-
4
콘텐츠 163조 키웠지만…IP 수익 확장은 '초기 단계'
-
5
오픈AI, 8달러 요금제 '챗GPT 고' 출시…광고 도입 추진
-
6
'삼성 파운드리' 디자인하우스, 올해 실적 턴어라운드
-
7
삼성, EUV 공정에 국산 '블랭크 마스크' 쓴다
-
8
코난테크놀로지, '에이전트 RAG' 상용화…온디바이스 회의록도 연내 공개
-
9
金총리 “행정통합특별시에 4년간 최대 20조원 투입”
-
10
'옵티머스·아틀라스' 뚫은 로보티즈, 액추에이터 10배 늘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