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패트롤(대표 김활중 http://www.cyberpatrol.co.kr)은 인터넷 빌링서비스업체인 빌테크놀로지(대표 김종화 http://www.billtech.co.kr)와 최근 전략적 제휴를 맺고 국내 및 중국 인터넷 시장 공략을 위한 공동영업을 펼치기로 했다고 1일 밝혔다.
제휴에 따라 사이버패트롤은 빌테크놀로지가 국내에서 전개하고 있는 빌링서비스에 보안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이 회사의 중국 현지법인인 「덕용패리(德龍貝利)」가 추진 중인 인터넷 빌링서비스사업의 보안서비스 분야에 협력키로 했다.
사이버패트롤의 김활중 사장은 『이번 제휴로 중국과 국내 시장에서 사이버패트롤이 보유하고 있는 보안 관련 전문 노하우와 인프라를 활용해 보다 안전하고 질 좋은 인터넷 빌링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역점을 둘 것』이라고 밝혔다.
<주문정기자 mjj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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