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패트롤(대표 김활중 http://www.cyberpatrol.co.kr)은 인터넷 빌링서비스업체인 빌테크놀로지(대표 김종화 http://www.billtech.co.kr)와 최근 전략적 제휴를 맺고 국내 및 중국 인터넷 시장 공략을 위한 공동영업을 펼치기로 했다고 1일 밝혔다.
제휴에 따라 사이버패트롤은 빌테크놀로지가 국내에서 전개하고 있는 빌링서비스에 보안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이 회사의 중국 현지법인인 「덕용패리(德龍貝利)」가 추진 중인 인터넷 빌링서비스사업의 보안서비스 분야에 협력키로 했다.
사이버패트롤의 김활중 사장은 『이번 제휴로 중국과 국내 시장에서 사이버패트롤이 보유하고 있는 보안 관련 전문 노하우와 인프라를 활용해 보다 안전하고 질 좋은 인터넷 빌링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역점을 둘 것』이라고 밝혔다.
<주문정기자 mjjo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신제품이 가장 비싸다?...中, 로봇청소기 출고가 하락
-
2
현대차그룹, '피지컬 AI 로봇 기업'으로…해외서 아틀라스 집중조명
-
3
가온칩스, 日 PFN 2나노 반도체 개발 8개월 연장
-
4
구글, 22만 쓰던 바이낸스 앱 차단…해외 거래소 접근 '문턱' 높아져
-
5
오픈AI, 8달러 요금제 '챗GPT 고' 출시…광고 도입 추진
-
6
콘텐츠 163조 키웠지만…IP 수익 확장은 '초기 단계'
-
7
이란 시위·파월 수사에…비트코인 '디지털 피난처' 부각
-
8
박윤영 체제 앞둔 KT…미디어 계열사 전략 시험대
-
9
코난테크놀로지, '에이전트 RAG' 상용화…온디바이스 회의록도 연내 공개
-
10
삼성, EUV 공정에 국산 '블랭크 마스크' 쓴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