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대표 이상철)은 인터넷 백화점 바이엔조이(http://www.buynjoy.com)가 1일 개점 1주년을 맞아 25일까지 다양한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에는 △슬로건 모집 △무료대중교통보험 가입 △구매고객에게 Caller-ID(전화발신자추적장치) 증정 △신규회원에게는 무료 복권증정 행사를 한다. 자세한 행사내용은 인터넷사이트를 참조하면 된다.
바이엔조이는 지난 1년 동안 인터넷 상품권 도입 및 수도권 24시간 배송체계 구축 등 다양한 대고객 서비스를 개발해 오면서 지난 한해동안 860억원의 매출과 100만 회원을 확보하는 등 인터넷쇼핑몰시장에서 자리매김했다.
한국통신 관계자는 『올해 전화번호를 이용한 결제서비스 제공 등 서비스의 다양화, B2B 확대 및 보급, 지방자치단체와 제휴를 통한 몰 호스팅 사업 강화, 뉴미디어를 통한 판로 다각화에 중점을 둘 계획』이라면서 『이를 통해 올해 2000억원의 매출을 올리겠다』고 덧붙였다.
<조시룡기자 srch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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