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연화학재료인 카로틴 및 레티놀 계통의 화합물을 대량 생산할 수 있는 새로운 합성법이 국내 연구진에 의해 개발됐다.
명지대 지역협력연구센터인 천연신기능소재연구센터 구상호 교수팀(화학과)은 1일 천연화학재료인 트레티노인·베타카로틴·라이코펜 등을 합성할 수 있는 새로운 C5 및 C10 유닛을 개발, 이들 물질을 합성하는 데 성공했다고 발표했다.
연구팀이 합성에 성공한 물질은 시력 작용에 필수적인 물질일 뿐만 아니라 동물의 생장 및 면역 증진에 기여하는 중요한 물질이며 특히 항암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정창훈기자 chjung@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美 물가 충격에…코스피 5500선으로 폭락
-
2
호남 반도체 국가산단 속도…홍지선 장관 “부지 적기 공급”
-
3
코스피·코스닥 사이드카 이어 동반 서킷브레이커
-
4
이소영 “창업도시, 숫자보다 성공 중요”…대전서 성공모델 모색
-
5
새주인 맞는 롯데·예별손보…손보업계, 중위권 경쟁 '군불'
-
6
[ET특징주] 치매약 '키순라' 국내 허가 기대감… 듀켐바이오 주가 21%↑
-
7
[뉴스줌인]코스피 고점 대비 40% 추락에…'강제 청산' 충격까지 연일 확대
-
8
속보코스피 6%·코스닥 7% 급락…동반 매도 사이드카 발동
-
9
“하루에 수천만원씩 날아갔다”…코스피 8% 폭락에 개미들 '패닉'
-
10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