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연화학재료인 카로틴 및 레티놀 계통의 화합물을 대량 생산할 수 있는 새로운 합성법이 국내 연구진에 의해 개발됐다.
명지대 지역협력연구센터인 천연신기능소재연구센터 구상호 교수팀(화학과)은 1일 천연화학재료인 트레티노인·베타카로틴·라이코펜 등을 합성할 수 있는 새로운 C5 및 C10 유닛을 개발, 이들 물질을 합성하는 데 성공했다고 발표했다.
연구팀이 합성에 성공한 물질은 시력 작용에 필수적인 물질일 뿐만 아니라 동물의 생장 및 면역 증진에 기여하는 중요한 물질이며 특히 항암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정창훈기자 chjung@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미토스 쇼크'에 금융권 통합 AI 가이드라인 '답보'
-
2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3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4
코스피 6500선 하락…호르무즈 해협·미국 통화정책 불확실성 커져
-
5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
6
[ET특징주] 신한제18호스팩, 코스닥 상장 첫날 188%↑
-
7
빗썸, 영업정지 일단 피했다…법원 집행정지 인용
-
8
FIU-두나무 법정공방 2심으로…FIU 항소장 제출
-
9
반도체 호황에 2분기 수출 30% 증가 전망…2300억달러 달성 관측
-
10
에코프로머티리얼즈 46% 의무보유 해제…5월 56개사 보호예수 풀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