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인터넷 쇼핑몰인 LG나라(http://www.lgnara.co.kr)가 올해 200만명의 회원을 확보, 지명도를 갖춘 인터넷 쇼핑몰로 자리매김한다.
이를 위해 LG전자 LG나라팀은 늦어도 4월까지 홈페이지를 전면 개편하고 고객관계관리(CRM) 마케팅을 본격 도입키로 했다.
또 이제까지 구축해온 80만명의 고객데이터베이스(DB)를 바탕으로 올해부터 회원에 맞는 제품을 추천하고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는 등 차별화된 서비스로 회원을 관리하고 신규 회원수를 늘려 나가기로 했다.
이를 통해 LG나라팀은 올해 지난해 대비 약 20% 증가한 150억원대의 매출목표를 달성한다는 계획이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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