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오 액세서리 제조업체인 신와(대표 김종진 http://www.shinwa.co.kr)가 폴더형 디자인의 차량용 휴대폰 핸즈프리 「CAR-T1」을 이달말부터 본격 판매한다고 29일 밝혔다.
신와가 이번에 선보이는 CAR-T1은 지름 8.2㎝의 폴더형 디자인을 채택해 사용하지 않을 때는 접어서 보관할 수 있으며 뚜껑 부위에 향료를 넣어 방향제 기능도 겸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주변 잡음을 최소화하는 마이크와 비밀통화용 무선이어폰 기능을 채택해 사용이 간편하며 이미 노이즈 감쇄회로와 무선이어폰 관련 실용신안등록을 마친 상태다.
신와는 이 제품을 6만8000원에 판매할 예정이며 3월초에 출시할 무선형 제품은 8만8000원에 판매할 계획이다.
신와는 지난 72년 설립돼 헤드폰·이어폰·스피커 등을 일본의 마쓰시타·호시덴·파이어니어·소니 등에 OEM 방식으로 수출해왔으며 중국 심천에 2개의 공장을 갖고 있다. 문의 (02)3775-4429
<정소영기자 sy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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