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물류망 전자문서교환(EDI) 사업자인 한국물류정보통신 백옥인 사장이 최근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해운위원회 회의에서 회원국들의 만장일치로 부의장에 재선출됐다. 백 사장은 지난 1998년 4월 한국인 최초로 OECD 해운위원회 부의장으로 선출된 바 있으며 이번 연임은 민간인 신분으로는 극히 이례적인 일로 평가받고 있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대한민국 AI의 심장, AI 데이터센터
-
2
[데스크라인] 폐쇄적 정책의 후과
-
3
[사설] 금융사 보안공시에 파격 인센티브 주라
-
4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4〉인공지능 시대의 문해력
-
5
[사설] 구글 제재, 앱 생태계 회복 출발점돼야
-
6
[GEF 스타트업 이야기] 〈89〉기부 시장의 '매슈 이펙트'와 컴포저블 거버넌스의 시대
-
7
[기고] 과징금의 목적은 처벌이 아니라 예방이다
-
8
[인사] NH투자증권
-
9
편집기자협회·대교뉴이프, 韓 장례문화 3부작 진단
-
10
“AI로 안전관리 고도화”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창립 10주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