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창C&C정보시스템(대표 장병국 http://www.daq21.co.kr)은 무선위험경보시스템을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시스템은 개인 단말기를 3초간 누르면 경광등을 울리고 CCTV가 자동으로 단말기가 눌려진 위치로 향하도록 해 범죄를 예방할 수 있다. 특히 이 제품은 데이터베이스와 연동돼 각종 범죄 자료가 시간대별로 상세히 기록되는 것이 특징이다.
영창C&C는 최근 지역별로 3∼4곳 정도의 총판을 모집하는 등 영업망 구축에 나서고 있다.
<황도연기자 dyhwang@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두산로보틱스-엔비디아, 피지컬 AI 로봇 협력…2028년 산업용 휴머노이드 선보인다
-
2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3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4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5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6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7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8
삼성전자, 1분기 반도체 영업이익 53.7조원… “2분기도 호실적”
-
9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10
中 TCL, 미니 LED TV 'C7L'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