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메소프트가 인터넷으로 영어·영한·한영·국어·컴퓨터 용어·기업과 인물 정보를 손쉽게 얻을 수 있는 마이퀵파인드(http://www.myquickfind.com)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 서비스는 웹브라우저·MS아웃룩과 오피스 등 윈도 프로그램에서 마우스 클릭만으로 각종 참고 자료를 한눈에 볼 수 있다. 또 팝업 윈도를 지원해 영한사전이 없더라도 영문 웹사이트를 서핑할 때 손쉽게 모르는 단어의 의미를 파악할 수 있다.
마이퀵파인드는 앞으로 전문 사전 콘텐츠를 계속 추가할 계획이며 이달 안에 미국 휴턴 머플린에서 판매하고 있는 아메리칸 헤리티지 영영사전 서비스를 온라인으로 시작한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4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5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6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7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8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9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