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메소프트가 인터넷으로 영어·영한·한영·국어·컴퓨터 용어·기업과 인물 정보를 손쉽게 얻을 수 있는 마이퀵파인드(http://www.myquickfind.com)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 서비스는 웹브라우저·MS아웃룩과 오피스 등 윈도 프로그램에서 마우스 클릭만으로 각종 참고 자료를 한눈에 볼 수 있다. 또 팝업 윈도를 지원해 영한사전이 없더라도 영문 웹사이트를 서핑할 때 손쉽게 모르는 단어의 의미를 파악할 수 있다.
마이퀵파인드는 앞으로 전문 사전 콘텐츠를 계속 추가할 계획이며 이달 안에 미국 휴턴 머플린에서 판매하고 있는 아메리칸 헤리티지 영영사전 서비스를 온라인으로 시작한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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