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큐피드(대표 형용준 http://www.saycupid.com)가 TV프로그램 「사랑의 스튜디오」를 온라인으로 옮긴 채팅 서비스를 시작했다.
「온라인 사랑의 스튜디오」는 남녀 4명씩 총 8명까지 참여할 수 있으며, 상대방의 프로필과 사진정보를 보면서 자기소개, 첫느낌 호감도, 귓속말 시간, 최종선택의 단계에 따라 채팅을 하게 된다.
귓속말 시간에서는 서로 호감을 갖는 사람끼리 대화를 나눌 수 있고, 최종선택에서는 첫느낌 호감도에서 선택했던 사람의 마음이 어떻게 변했는지도 볼 수 있다. 서로 연결된 커플은 1대1 채팅이나 데이트 신청을 할 수 있다.
<유병수기자 bjor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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