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컴팩컴퓨터가 차세대 데이터저장장치(스토리지)로 일컬어지는 네트워크부가형스토리지(NAS)의 신제품을 오는 1·4분기중 출시한다고 테크웹(http://www.techweb.com)이 밝혔다.
이 회사가 선보일 NAS(모델명 태스크스마트)는 최대 10테라바이트의 데이터를 저장할 수 있다. 가격은 144GB당 17만5000달러다.
<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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