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유통채널간의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유통업체들은 소비자들이 쉽게 찾아오고 부담없이 쇼핑하는 매장을 꾸미는 데 열중하고 있다. 이는 자동차 보급률이 높아지고 맞벌이 부부가 많아지면서 자녀도 함께 쇼핑에 나설 수밖에 없어 쉽고 편하게 쇼핑할 수 있는 곳을 찾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기 때문이다. 이같은 추세를 반영해 하이마트는 매장내에서 유모차를 끌 수 있고 놀이공간을 만들어 아이들의 방해없이 쇼핑을 하는 240평 규모의 강서점을 개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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