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선(대표 권문구 http://www.lgcable.co.kr)이 자사 홈페이지에 영상상담 시스템을 개설, 운용에 들어간다고 17일 밝혔다.
LG전선은 고객들의 불편사항과 각종 문의를 접수·처리하는 기존 사이버 상담실 기능을 대폭 강화하고 시간과 비용을 절감하기 위해 「영상 콜센터(영상상담 및 회의 솔루션)」를 개설한 것이다.
이번 영상 콜센터는 LG전선의 전제품과 AS에 대해 상담원이 직접 음성영상 시스템을 통해 상담에 응하는 방식으로 4명이 동시에 채팅할 수 있고 영상 콜센터에 접속하는 고객과 협력업체는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온라인 회의 시스템을 제공받을 수 있다.
이 회사 관계자는 『영상 콜센터를 통해 각 협력사들의 e비즈 환경 구축과 기업경쟁력 강화에 도움이 될 것』이라면서 『특히 10여곳에 이르는 해외지사 및 영업소와의 영상회의를 통해 해외출장비와 국제통화료가 연간 4억∼5억원 절감될 것으로 추산된다』고 밝혔다.
<허의원기자 ewheo@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3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4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5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6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7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8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9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10
삼성전자, 1분기 반도체 영업이익 53.7조원… “2분기도 호실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