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카드(대표 김상철 http://www.yescard.co.kr)는 17일부터 업계 최초로 인터넷상에서 「맞춤 꽃배달 서비스」를 실시한다. 맞춤 꽃배달 서비스는 온라인상에서 마음에 드는 꽃의 종류와 수량, 바구니 등을 직접 선택할 수 있고 배달할 꽃바구니도 직접 디자인하여 보낼 수 있는 서비스로 꽃바구니 외에 와인·향수·초콜릿·인형 등을 국내외에 보낼 수 있다. 또 본인이 직접 디자인한 꽃바구니 작품을 무료 인터넷 카드로 보낼 수도 있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4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5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6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
7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8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
9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10
[이슈플러스]美 로봇시장, 최대 격전지 부상…韓 기업은 '조건부 승인' 부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