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경매업체 셀피아(대표 윤용 http://www.sellpia.com)는 15일 일본 오픈타이드재팬(대표 나가이 야사키)과 일본내 사업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교환했다.
셀피아는 이로써 현재 자사가 서비스중인 개인맞춤전자상거래(PAS:Powerful All-commerce Service) 솔루션의 일본버전을 오픈타이드재팬과 공동개발하고 일본 기업을 상대로 판매할 예정이다.
PAS는 개인이 몇 분 안에 자신만의 전자상거래 홈페이지를 만들어 운영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셀피아는 기존 PAS에 글로벌 비즈니스에 맞는 기능을 강화해 일본을 공략할 계획이다.
셀피아 윤용 사장은 『현재 일본 내 모 기업에 PAS 솔루션을 제공하기로 협의가 끝난 상태라 이르면 3월 초 일본에서도 PAS 서비스가 가동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유병수기자 bjor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6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7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8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9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