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인메카트로닉스(대표 안영애 http://www.hainsys.com)는 마이크로드릴, 미세 정밀가공품 생산, 공장 복합 자동화시스템 및 자동화 금형 제작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벤처기업이다. 특히 마이크로드릴 가공기술은 일본·스위스·미국·독일만이 보유하고 있는 기술이다.
지난 98년 개발, 테스트 및 가공데이터를 완료하고 본격적인 양산을 준비하고 있는 이 드릴은 세계 최고 수준인 지름 0.03㎜까지 가능한 제품을 상품화했다. 제조원가가 선진국의 20%에 불과하고 불량률이 3% 미만일 정도로 생산기술력이 뛰어나다.
마이크로드릴은 반도체 생산 및 항공기, 컴퓨터, 수술 로봇, 전기 및 전자부품, 자동차부품과 화학섬유 방사노즐, PCB홀 가공 등 각종 산업 분야에 광범위하게 활용되는 핵심 장비다.
현재 석박사 4명을 포함, 6명의 개발인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부설 KATC연구소를 운영중이다. 마이크로드릴 제작 및 자동차용 오토미션 세그먼트 제조장치 등 7건의 특허와 5건의 실용신안을 가지고 있으며 마이크로드릴 제작기술은 국제특허를 출원중이다.
현재 국내 마이크로드릴 공구 시장과 부품가공 제품 시장은 각각 연간 1200억원과 1조6000억원에 달할 정도로 규모가 크게 형성돼 있지만 그동안 주로 수입에 의존해 왔다. (042)670-7323
설립일자=1999. 8. 24
주력 생산품목=마이크로 드릴, 미세 정밀가공품, 자동화금형, FA
핵심보유기술=마이크로 기술을 이용한 미세정밀 가공기술, 공장 복합자동화 기술
매출=2000년=3.5억원
=2001년=140억원
투자계획=30억원
인력(연구개발)=17(6)명
산업재산권보유현황=특허 7건, 실용신안 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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