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종합정보 사이트 운영업체인 아이컴즈콤(대표 김동헌 http://www.icomes.com)은 최근 한국자동차경매장(http://www.kaa114.com)과 업무제휴를 맺고 유찰된 중고차 매물을 인터넷을 통해 판매한다고 14일 밝혔다.
이에 따라 컴즈콤은 중고차 경매 유찰차량을 일반매물과 함께 매주 150여대씩 등록, 1000대 정도의 매물을 확보해 공급하게 됐다. 이와 함께 판매자와 구매자에게 각 2.2%의 수수료만을 받아 거래에 따른 비용부담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김동헌 사장은 『이번 제휴를 통해 향후 중고차 온라인 거래가 더욱 활성화되는 것은 물론 양사간 제휴확대를 통해 서비스 영역을 다양화해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정환기자 victo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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