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PS전문업체인 카나스(대표 손덕열 http://www.canas.co.kr)가 카내비게이션을 개발하고 3월부터 출시할 예정이라고 12일 밝혔다.
이 회사가 개발한 카내비게이션제품은 GPS분야에서 축적해 온 기술력을 바탕으로 위치오차를 10m 이내로 줄였으며 실시간 양방향 통신, FM문자서비스 등 차세대 카내비게이션에 필요한 첨단기능을 골고루 갖추고 있다.
카나스는 자사 제품을 자동차업체 옵션공급가의 절반인 100만원선으로 책정해 월 2000대 이상씩 내수 판매할 계획으로 현재 대기업계열의 유통업체와 카내비게이션 공동마케팅을 협의중이다.
카나스측은 카내비게이션 애프터마켓 공략과 함께 주요 자동차제조업체에 대한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 공급계약도 추진해 연말까지 카내비게이션 내수물량의 20% 이상을 점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배일한기자 bailh@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3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4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5
퀄컴 '스냅드래곤 웨어 엘리트' 공개…차세대 웨어러블 컴퓨팅 겨냥
-
6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7
LGD, 美·獨서 中 티얀마와 특허 소송전 고지 선점
-
8
위츠, S26 울트라 모델에 무선충전 수신부 모듈 공급
-
9
한화오션 방문한 英 대사…캐나다 잠수함 사업 시너지 기대
-
10
아이티텔레콤, 美 뉴욕 자율주행 프로젝트에 V2X 장비 공급 계약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