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등록기업인 장미디어인터렉티브는 11일 주가급등과 관련한 조회공시 답변을 통해 e-삼성과 컨소시엄 참여를 검토중이라고 공시했다.
장미디어인터렉티브 장민근 사장은 『최근 주가급등과 관련해 이미 공시한 한국통신 IMT2000 사업추진을 위한 한국아이엠티 출자계약건 외에 해외시장 진출과 관련해 e-삼성아시아와 아시아 허브 설립 컨소시엄에 참여하는 것을 검토중』이라고 밝혔다.
장 사장은 또 『사업영역 다각화를 위해 SK그룹에서 설립한 통합보안관제 컨설팅 회사인 인포섹에 자본참여를 검토중이나 아직 구체적으로 결정된 사항은 없다』고 덧붙였다. 그는 『추후 확정되는 대로 오는 2월 10일까지 재공시하겠다』고 밝혔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2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3
삼성 파운드리, DUV 쓰는 8나노 공정 '8LPU' 2세대 내놓는다
-
4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5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6
코스피, 3%대 급락 5500선 마감
-
7
KLA 독점 웨이퍼 계측 시장 균열… '삼성 투자' 우프틱스 한국 진출
-
8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9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
10
“11만원짜리 밥 먹고 축의금 10만원 냈냐”…따지는 친구한테 1만원 보내주고 절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