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위즈(대표 이찬진 http://www.dreamwiz.com)가 개인 홈페이지를 갖고 있는 네티즌이 정보 생산자로 활동할 수 있는 「테마타운」을 12일 오픈한다.
테마타운은 개인 홈페이지가 모인 가상도시로 드림위즈에 개설된 57만6803개의 홈페이지로 꾸며졌다. 드림위즈측은 『테마타운은 직업이나 취미·특기 활동을 통해 축적된 자신만의 독특한 지식과 정보를 종합 콘텐츠로 육성하자는 의도에서 출발했다』고 강조했다. 개인 홈페이지를 갖고 있는 회원은 테마타운에 입주하게 되면 드림위즈의 검색서비스인 드림서치에 자동 등록되며 각종 마일리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드림위즈는 오는 12일부터 21일까지 「테마타운 오픈기념 입주 이벤트」를 진행한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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