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제당 계열의 종합물류 업체인 CJGLS(대표 박대용 http://www.cjgls.co.kr)는 전자상거래 토털솔루션 사업에 진출한다고 10일 밝혔다.
CJGLS는 이를 위해 오는 12일 직장인을 대상으로 하는 인터넷쇼핑몰인 「엠케이샵(http://www.mkshop.co.kr)」을 오픈하고 전자상거래 업체에 대한 종합적인 비즈니스 솔루션 제공사업을 본격화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CJGLS는 기존의 쇼핑몰 상품 배송뿐만 아니라 상점의 기획, 구축, 상품구매, 마케팅, 고객관리 등 통합서비스를 공급해 나갈 계획이다.
CJGLS의 한 관계자는 『앞으로 전자상거래 구축 사업이 본격적으로 개화할 것으로 보고 전문 프로그램 모듈 개발과 차세대 주문이행 서비스인 「e-fulfillment」 구축에 주력해 나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주문정기자 mjj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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