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기술(대표 김종환 http : //www.daou.co.kr)은 9일 창립 15주년을 맞아 코스모타워 3층 대강당에서 기념식과 우수사원에 대한 시상식을 가졌다.
김종환 사장은 기념사에서 『모든 임직원들이 일체감을 가지고 노력한 결과 국내 대표적인 정보기술(IT) 솔루션 전문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게 됐다』며 『경쟁력 강화를 위해 연구개발(R&D)에 대한 투자와 자기계발에 더욱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다우기술은 지난 1986년 1월 9일에 창립돼 국내 소프트웨어(SW) 기업으로는 처음으로 97년 증권거래소에 등록했으며, 지난해에는 매출 900억원대를 달성한 국내 대표적인 벤처 1세대 기업이다.
이날 기념식에서 임인혁 차장이 최우수사원상, 박경훈 차장 등 11명이 우수사원상을 수상했으며, 유재성 이사 등 3명이 10년 근속상, 신보호 상무이사 등 9명이 5년 근속상을 받았다.
<정은아기자 ea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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