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등록기업인 한양이엔지는 자사주의 가격안정을 위해 자사주취득 추가 신탁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공시했다.
한양이엔지는 『조흥은행을 위탁사로 하고 오는 7월 9일까지 계약기간 6개월로 10억원의 자기주식 추가 신탁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한양이엔지는 이로써 자기주식 취득 신탁계약의 총 계약금액은 30억원이 됐다고 덧붙였다.<김승규기자 se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3대 메가프로젝트' 대한민국 산업 생태계 '지역 균형발전' 시동건다
-
2
韓 디스플레이 장비 업체, CSOT 8.6세대 OLED 설비 대거 공급
-
3
'디자인으로 완성되는 탁월함' GM '뷰익(Buick)' …이상적 자동차 경험 4가지 철학 공개
-
4
내년 휴일 119일, 올해보다 많아…'3일 이상' 황금연휴 10번
-
5
애플, 국내에서만 아이폰 가격 인상 '신중 모드'…9월이 인상 분수령
-
6
단독외환거래·해외송금…금융 인프라 손본다
-
7
쿠쿠, 세척 부담 줄인 '팬리스 에어프라이어' 출시
-
8
모든 AI 에이전트 한곳에...'AI 마켓플레이스' 열린다
-
9
李 “호남, 반도체 최적지”…삼성·SK하이닉스 대규모 투자 앞두고 靑·정부 당위성 부각
-
10
[대한민국 3대 메가프로젝트]초격차 반도체 생산능력 조기 확보…“호남에 팹 4기 추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