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정표시장치(LCD)용 편광필름 전문업체인 에이스디지텍은 신임 사장으로 조흠원 전 한국기술투자 부사장(55)을 영입했다고 9일 밝혔다.
조흠원 신임 사장은 76년부터 99년까지 SK글로벌에 있으면서 정보통신본부장과 인도네시아 합작법인 사장을 역임했다.
에이스디지텍은 미국·유럽·중국 등지로 LCD 편광필름을 수출, 지난해 매출 320억원을 올렸으며 오는 5월께 코스닥등록을 추진중이다.
<신화수기자 hsshin@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2
中가전 에너지 1등급…韓서 '꼼수 등록' 의혹
-
3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4
델, 기업용 제품 선방에 美 PC 시장서 HP 제치고 1위 등극
-
5
삼성전자 '감사 페스티벌' 5일 종료…삼성스토어 방문객 75% 급증
-
6
말 한마디에 집이 움직인다! 삼성 AI 모듈러홈 체험기
-
7
신일전자, 20L 상부식 제습기 출시
-
8
[테크 차이나] 中 반도체 장비 산업, '국산화 2막' 진입… “이제는 상징보다 실력 경쟁”
-
9
삼성, 충청에 '소재·부품 중심지' 140조 베팅
-
10
삼성·SK 등 충청권 392조 중 충남에 202조 투자, 'AI 제조 혁신 5년 앞당긴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