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역경매업체 예쓰월드(대표 김동필 http://www.yess.co.kr)와 한국IBM(대표 신재철 http://www.ibm.com/kr)이 공동으로 전자상거래 솔루션 마케팅을 펼친다.
예쓰월드는 지난해 9월 비아이씨엔에스와 함께 개발한 경매·역경매 쇼핑몰 솔루션인 「BI-몰마스터」를 IBM의 유닉스·NT 기반의 하드웨어와 e비즈니스 솔루션으로 패키지화해 기업 대 소비자(B2C)·기업간(B2B) 전자상거래(EC) 구축을 원하는 업체들을 대상으로 한국IBM과 공동영업에 나선다.
「BI-몰마스터」 패키지는 인스톨과 동시에 상점을 구성할 수 있는 환경으로 이뤄져 있으며, 프런트 오피스와 백 오피스 부분이 통합돼 디자인과 운영 과정을 쉽게 수정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양사는 웹상에서 초기시장에 진입하려는 쇼핑몰업체 또는 일대일 마케팅을 펼치고자하는 업체들을 대상으로 영업에 나설 계획이다.
<유병수기자 bjor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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