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여섯번째 통신사업자 차이나레일웨이텔레콤이 8일 공식 출범했다고 홍콩에서 발행되는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http://www.scmp.com)가 전했다.
지난달 중국 정부의 통신시장 개방의 일환으로 사업허가를 받은 차이나레일웨이텔레콤은 29개 지역에서 고정통신·인터넷데이터·인터넷프로토콜(IP)전화 서비스 등을 펼치게 된다.
전문가들은 총 연장 12만㎞의 통신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는 차이나레일웨이텔레콤의 공식 출범으로 중국 최대 통신업체 차이나텔레콤과의 경쟁이 불가피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차량이 드론 기지로 변신”…美 초소형 드론 운용 시스템 공개
-
2
일면식 없는 행인 차도로 밀친 英 남성, 9년만에 검거
-
3
우울증인 줄 알았는데 암이었다…“피곤하고 잠 안오고” 증상 똑같은 '이 암'은?
-
4
美·英서 금 빼는 중앙은행들…“내 금은 내가 지킨다” 골드 대이동
-
5
안전장비 없이 '낙하'시켜놓고… 번지점프 참사에 직원들 “기억 안 난다”
-
6
'인구 50만' 아프리카 섬나라 카보베르데의 기적…스페인 상대 '0-0 무승부'
-
7
“변기가 사람을 찾아간다”…中 이동형 스마트 변기 공개
-
8
밴스, 스위스행 돌연 연기…이란과 종전협상 또 꼬였다
-
9
관중석에 홀연히 등장…축구팬 홀린 '월드컵 비키니 미녀' 정체는?
-
10
비타민C 부족하면 뇌가 쪼그라든다?…치매 발생 가능성 높아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