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시장이 상승 하루만에 다시 하락세로 반전됐다.
8일 제3시장은 관망분위기가 우세한 가운데 장초반 내림세로 출발해 등락을 거듭하다 결국 전날보다 소폭 하락한 상태로 장을 마감했다.
거래량은 전날보다 1만주 감소한 73만주, 거래대금은 1억원 감소한 2억7000만원이었으며 수정주가평균은 292원 떨어진 1만5969원을 기록했다.
저가주인 사이버타운과 한국정보중개가 이날 10만주 이상씩 매매되면서 거래를 주도했고 이니시스는 5900만원어치가 매매돼 거래대금이 가장 많았다.
129개 거래종목 중 상승 30개 종목, 하락 38개 종목이었으며 거래미형성종목은 47개에 달했다.
주가가 가장 많이 오른 종목은 홈페이지 제작 및 소프트웨어 개발업체인 지존인터미디어로 전날보다 604% 상승한 3520원에 거래됐으며 동양엔터프라이즈(284.62%)와 바이스톡(237.50%)도 많이 올랐다.
<이규태기자 kt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6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7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8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
9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10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