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텔레콤(정충모)은 8일 보호예수 기간이 끝나더라도 최대주주가 앞으로 1년간 지분을 매각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동양텔레콤 정충모 사장은 『동양텔레콤 최대주주인 배석채 회장은 오는 21일에 보호예수가 끝나더라도 앞으로 1년간 주식을 1주도 처분하지 않기로 약속했다』고 말했다. 배석채 회장의 동양텔레콤 지분은 233만6320주로 전체 물량의 30.34%다.
<김승규기자 se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5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6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7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8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9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10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