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산업(대표 민경서 http://www.rifa.co.kr)은 DVD롬 드라이브 개발 업체인 레이미디어 주식의 40%에 해당하는 7만1250주를 취득하는 형태로 30억원을 투자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염료 생산 업체인 이화산업이 정보통신 분야로 사업을 확장하기 위해 추진된 것으로 삼성전자 정보기기사업본부장을 지낸 이화산업의 유희동 부사장이 레이미디어 대표를 겸할 계획이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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