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산업(대표 민경서 http://www.rifa.co.kr)은 DVD롬 드라이브 개발 업체인 레이미디어 주식의 40%에 해당하는 7만1250주를 취득하는 형태로 30억원을 투자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염료 생산 업체인 이화산업이 정보통신 분야로 사업을 확장하기 위해 추진된 것으로 삼성전자 정보기기사업본부장을 지낸 이화산업의 유희동 부사장이 레이미디어 대표를 겸할 계획이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5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6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7
현대차, 절제된 고성능 '아반떼 N 모노크롬' 공개…29일 출시
-
8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9
단독등산로 통화 성공률 99%라는데…지리산둘레길 6.6㎞는 '먹통'
-
10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