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진을 맡게 된 이교진 신임 대표이사 부사장(51)은 지난 85년 일진경금속에 입사한 이후 99년 일진산전에 잠깐 외도한 것을 제외하고는 줄곧 경금속분야에 몸담아온 일진맨.
특히 지난 99년 일진산전에 있을 때 국제금융공사(IFC)로부터 비상장사임에도 불구하고 외자유치에 성공하면서 경영능력을 인정받았다.
전북 전주 출신으로 전주고등학교와 서울대 금속공학과를 졸업하고 부인 강선혜씨(43)와의 사이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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