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진그룹의 경영기획실을 맡은 황기연 사장(57)은 전북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경제기획원·한국과학기술연구소 등을 거쳐 지난 84년 일진 경영기획실 이사로 스카우트됐다.
황 사장은 일진소재산업 대표이사 등을 거쳐 최근 위성사업단장을 맡는 등 그룹내 정보통신사업 기반조성에 탁월한 능력을 발휘했다.
황 사장은 지난 91년부터 94년까지 기획조정실장을 지낸 경험을 살려 구조조정을 비롯한 일진의 중장기비전 수립 등으로 그룹 면모를 일신할 것으로 보인다.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AI를 탑재한 디지털 트윈, 물리 세계를 통제한다
-
2
[정구민의 테크읽기] '파리모터쇼'로 보는 중국의 공세, 유럽의 위기와 우리의 과제
-
3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4
[사설] K증시, 충격을 경쟁력으로 메우자
-
5
[ET시론] 딥테크가 만드는 산업 구조의 다양화와 제2·제3의 성장축
-
6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11〉사이버공격의 시대, 정보보안 일자리가 부상하는 이유
-
7
[데스크라인] 모두의 창업 2기, 다시 서는 희망의 사다리 돼야
-
8
[리더스포럼] AI와 1인 유니콘 시대 도래:솔로프러너 육성
-
9
[테크 차이나] 기계를 팔고 끝나지 않는다…중국 '서비스형 제조' 수익과 책임
-
10
[인사] 재정경제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