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정보통신은 최근 국방부와 육군과학전투훈련장(KCTC) 구축을 위한 최종 사업계약을 체결하는 등 회사 매각 후에도 국방 시스템통합(SI) 사업을 추진하는 데는 법률적으로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8일 밝혔다.
또한 현재 매각 협상중인 외국계 회사들도 쌍용정보통신의 국방SI사업을 높이 평가하고 있으며 인수 후에도 국방 SI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 발전시켜 나간다는 입장이라고 쌍용측은 강조했다.
특히 최근 KCTC사업자 선정 의혹에 대한 감사원의 최종 결과도 입찰 과정에서의 행정착오로 인한 국방부의 내부적인 문제일 뿐 최종 사업자 선정에는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것으로 결론났다고 쌍용측은 주장했다.
<주상돈기자 sdjoo@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구글 딥마인드 “2년 내 대형 AI 보안사고 우려…국제 표준 시급”
-
4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5
애플에 피소된 오픈AI, 기밀 유출 역공…맞소송 검토
-
6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7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8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9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
10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