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서비스임대업(ASP) 전문업체인 온라인패스(대표 윤춘식, http://www.olpass.net)는 보안 및 대용량 웹메일솔루션을 ASP로 공급키로 했다고 4일 밝혔다. 이를 위해 온라인패스는 최근 보안솔루션 전문업체인 이니텍(대표 권도균), 대용량 메일솔루션 전문업체인 엠비즈넷(대표 윤갑수)과 각각 제휴관계를 맺었다.
이번에 제공되는 보안 웹메일 솔루션은 이니텍이 자체 개발한 「이니스메일」 엔진으로 메시지내용은 물론 첨부파일까지 암호화할 수 있고 전자서명 기능을 동시에 제공한다. 또 엠비즈넷이 제공하는 메일솔루션은 대용량 전송 및 발송보고 리포트 기능을 지원하는 점이 특징이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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